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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드라마

[중드] 무미랑전기 14화 리뷰

 

 

무미랑전기 14화 <여의의 활약>

 

 

 

대국 준비를 하면서 무승부가 되는 수와 이기는 수를 찾아낸 서첩여

 

 

 

대국을 위해서 새로 지은 옷을 입은 서첩여

장미 문양이 들어간 치마인데 이쁘다.

법랑 부채의 푸른빛과 옷이 딱 어울리니 하루 동안 빌려준다.

 

 

 

ㅋㅋㅋㅋㅋ기분 좋아져쓰!

 

 

 

연회에 참관한 양숙비

 

오늘따라 양숙비의 화장이나 옷이 화려하고 예쁘다.

 

 

허리 꺾기 달인

 

옷 색감이 너무 화려해서 어딜 봐야 할지 모르겠음

 

 

 

연회를 위해 옷 갈아입고 나온 무재인

 

머리장식이 너무 예쁜데 의상비가 어마어마했을 듯.. 내 눈 호강 중..

 

 

 

남장하고 까부는 무재인ㅋㅋ

 

 

 

무재인과 서첩여를 보고 흐뭇한 양숙비

 

 

 

어랏? 저 법랑 부채는?!

 

 

 

서첩여가 들고 있는 부채를 보고 놀랐지만 놀라지 않은 척 연기하는 양숙비

 

 

 

악사를 관리하고 있는 은덕비를 찾아온 무재인

 

오늘 은덕비도 머리장식 제대로 화려한 듯

 

 

 

갑자기 비파 악사가 악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줄에 손을 크게 베여버림

누군가 날카로운 줄로 바꿔놓을 것을 알게 된 무재인

 

범인은 위귀비 읍읍

 

 

 

비파 고수와 이길 사람들이 없자 꾀를 내는 무재인

악사 중 한 명을 궁녀로 위장시킨다.

 

 

 

흥겨운 연회 한마당

 

 

 

비파 악기를 들고 춤을 추는 것을 구경하자 삘 받은 고창국 비파 고수

연회 중 갑자기 비파를 뚜들긴다. 뚜따뚜따

 

 

 

갑분싸 비파 고수 때문에 당황한 양숙비 ㅋㅋ

 

아무리 봐도 양숙비는 주황색 립과 옷이 제일 잘 어울린다.

 

 

 

연회고 나발이고 실력을 자랑하고 싶은 고창국 비파 고수

 

 

천~상의 음률 제조 중

 

악기는 잘 몰라서 그런지 빨래판 같아 보임

 

 

 

 

무재인은 연회에 다시 돌아와서 사람 살살 약을 올린다.

 

곡은 좋은데 네 실력은 평범행^^

 

 

 

열받은 비파 고수

 

 

 

음악에 대한 자부심

 

 

 

당나라의 아무 궁녀나 붙잡고 시켜도 연주할 수 있는 곡이라며 도발하는 무재인

그런데 서혜 얼굴이 뭔가 빨갛다.

 

 

 

궁녀를 붙잡고 너도 할 수 있냐고 물으니 할 수 있다는 궁녀 분장을 한 악사

 

 

 

천상 음률 제조 중

 

 

 

일개 궁녀의 실력이 저 정도인데 당나라의 악사는 실력이 얼마나 대단할지 벌써 심리전에서 무너진 비파 고수

 

 

 

GG

멘탈이 너무 약한 비파 고수님

 

 

 

천축국의 국사는 대단해 보이는 성물을 선물로 가지고 옴

 

 

 

불로 구워낸 말 조각상은 어떤 칼로도 흠집을 내지 못하지만 이 대단한 성물은 말을 아주 절단시켜버림ㅋㅋ

 

 

 

이 성물 앞에서는 무엇이든 가루가 된다는 약간 약팔이 감성과 함께 소개하는 천축국 국사

 

 

 

설명하다 신이 났는지 이제 약을 더 타는 국사

 

 

 

이 성물은 황금 10만 냥을 줘도 아깝지 않다며 이렇게 대단한 선물을 가지고 왔다고 오바 중

 

 

 

그래도 장안성의 모든 게 가루가 된다고 하니 다들 눈썹 씰룩 중이다.

넌씨눈 국사는 성물 자랑하는 중

 

 

몰래 구경중인 황제

 

장안성이 가루가 될 정도라고? 빡치네

 

 

 

영양의 뿔을 들고 나와서 진짜 성물인지 궁금하다는 무재인

 

 

 

성물 박살중

 

 

 

금강석 돌조각을 가지고 성물 운운한 것도 괘씸한데 황금 10만 냥을 얻어 가려 했냐며 화내는 황제 ㅋㅋ

 

이로써 당나라가 2승째

 

 

 

마지막 대국!

 

 

 

 

일본에서 온 모노베 텐슈라는 바둑 기사인데 건방지게 생김

 

 

 

짜고 치는 고스톱 진행 중

 

 

 

당나라의 최강 고수에게 가르침을 얻기 위해서 왔는데 여인이 나온다니 짜증 난 바둑 기사

 

그나저나 서첩여 상태가 안 좋아지는 듯

 

 

 

여인이랑 바둑 두기 싫다며 서첩여가 지면 무릎 꿇고 사과하라는 바둑 기사

 

그래도 황제 첩인데 무릎을 꿇으라니 일본놈이 미쳤네

 

 

 

바둑에서 본인이 지면 할복자살하겠다는 바둑 기사

자존심이 밥 먹여주는 st

 

 

 

병신을 바라보는 자세

 

 

 

서첩여와 바둑을 두는데 바둑판 짱 큼

 

 

 

몸이 안 좋더니 기절해버린 서첩여

 

 

 

기절한 서첩여에게 무릎 꿇은 사과를 받고 싶다는 섬나라 븅신

 

 

 

불의를 못 참는 무재인은 이제 바둑까지 나감

 

 

 

서첩여의 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무재인

그걸 바라보는 븅신.. 머릿속에 할복이 왔다 갔다 할 듯..

 

 

 

마지막으로 서첩여의 수를 떠올리는 무재인

 

 

 

바둑 돌을 들고 무승부와 승리를 와따리 가따리 하는 무재인

 

살려줄까~ 말까~

 

 

 

무승부로 종료된 바둑

 

 

 

모노베를 살려주고 나름 분위기 훈훈하게 끝내고 싶은 황제

 

 

 

분위기 훈훈하게 끝내고 싶은 무재인

긴장감에 땀을 한 바가지 흘려도 언니는 예뻐

 

 

 

결국 쌩 쑈 하는 모노베

 

 

 

연회 분위기 망치지 말고 그냥 찌그러져 있으라는 황제

 

 

 

고수가 얼마나 많은데~ 이보다 더 어려운 대국을 깨보고 싶지 않냐며 구슬리는 무재인

 

 

 

깨달은 척

결국 쌩쑈는 없던 일로 ^^

 

3번의 대국 모두 무재인이 승리로 이끌었다.

주인공 만만세